한전원자력연료가 임직원의 일상 속 실천을 바탕으로 한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한전연료는 지난 4일 친환경 조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나의 일상으로 완성하는 KNF 녹색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 차원의 탄소중립 노력에 동참하고, 임직원 개인과 조직 전반에 ESG 마인드를 내재화·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전연료는 캠페인을 통해 ▲ 생수병 등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 종이 사용 최소화 ▲ 개인 손수건 사용 ▲ 재활용 아이디어 발굴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임직원 개개인의 작은 실천을 조직 차원의 변화로 연결해 순환경제 기반의 친환경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생태계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ESG 마인드 함양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행 과제를 추가로 발굴해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더보기
한전원자력연료가 임직원의 일상 속 실천을 바탕으로 한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한전연료는 지난 4일 친환경 조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나의 일상으로 완성하는 KNF 녹색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 차원의 탄소중립 노력에 동참하고, 임직원 개인과 조직 전반에 ESG 마인드를 내재화·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전연료는 캠페인을 통해 ▲ 생수병 등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 종이 사용 최소화 ▲ 개인 손수건 사용 ▲ 재활용 아이디어 발굴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임직원 개개인의 작은 실천을 조직 차원의 변화로 연결해 순환경제 기반의 친환경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생태계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ESG 마인드 함양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행 과제를 추가로 발굴해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