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개 도시에서 러닝 기반 참여형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대표 협력 사업은 ‘2026 굿네이버스 레이스’다. 이 캠페인은 러닝, 환경 보호, 나눔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행사다.
참가자의 자발적인 활동이 기부 및 환경 개선 활동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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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개 도시에서 러닝 기반 참여형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대표 협력 사업은 ‘2026 굿네이버스 레이스’다. 이 캠페인은 러닝, 환경 보호, 나눔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행사다.
참가자의 자발적인 활동이 기부 및 환경 개선 활동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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