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서구와 강서구를 사회 공헌 협력 지자체로 새롭게 추가해 부산항 인근 전 지자체를 아우르는 사회 공헌 협력망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BPA의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 공헌 사업'은 부산항과 인접한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 중구·동구·영도구를 시작으로 2022년 남구, 지난해 사하구와 창원 진해구로 확대됐다. 올해 서구와 강서구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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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는 서구와 강서구를 사회 공헌 협력 지자체로 새롭게 추가해 부산항 인근 전 지자체를 아우르는 사회 공헌 협력망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BPA의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 공헌 사업'은 부산항과 인접한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 중구·동구·영도구를 시작으로 2022년 남구, 지난해 사하구와 창원 진해구로 확대됐다. 올해 서구와 강서구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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