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ERT LETTER] 지역경제 회복을 만드는 소중한 실천, 영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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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영주상공회의소)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3.9kg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산지 쌀값도 80kg 기준 22만 8,972원으로

지난 3월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지역 상권의 활력이 위축되는 가운데,

지역 기업들은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역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상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이번 레터에서는 쌀 소비 촉진과 일자리 창출,

청렴 문화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영주상공회의소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우리 쌀의 가치를 되살리는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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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영주상공회의소)

 

쌀 소비량이 줄고, 가격마저 내려앉으며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요즘,

영주에서 작지만 따뜻한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24년 8월, 영주상의와 NH농협영주시지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손을 맞잡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 및 쌀소비 촉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인데요.

 

이번 협약은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라는

이중고 속에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농가를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우리 밥상의 주인공이었던

쌀을 다시 일상 가까이 불러오려는 노력이기도 합니다.


2025 영주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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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영주상공회의소)

 

지난해 9월, 영주상의는 경북전문대학교와 함께

‘2025 영주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를 연결하는 자리로,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는데요.

 

SK스페셜티, 노벨리스코리아, 베어링아트,

한국철도공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립치유원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채용 안내관을 운영했으며,

 

지역 제조·엔지니어링 기업과 의료기관, 유통업체 등

총 52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도 영주상의는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영주시-영주상공회의소, 

청렴한 지역사회를 위한 민·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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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영주상공회의소)

 

지난 3월 영주상의는 영주시와 함께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공동결의식’을 개최하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번 결의식은 청렴의 가치를 공직사회에만 국한하지 않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양 기관은 공동 결의문에 서명하며

행정과 기업이 함께 지켜야 할 핵심 가치로써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특히 행정과 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

윤리경영과 행정 투명성 강화,

지역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제시했는데요.

 

영주상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렴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영주상의는 연결과 협력의 가치를

지역 곳곳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역 농가를 응원하는 쌀 소비 촉진 활동,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일자리 지원,
신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렴 문화 확산까지.

 

영주상공회의소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기 위한

영주상의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 시민을 연결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영주상의의 행보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그럼, 다음 ERT레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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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