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막화가 진행되며
숲과 생태계를 지키는 일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성상공회의소도
지역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육지에서는 나무를 심어 도시숲을 키우고
바다에서는 갯벌을 정화하며 그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활동의 바탕에는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환경 거버넌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화성상공회의소가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세 가지 환경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화성에서 탄생한 도시숲 이야기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는 지난 2025년 4월, 향남 방축공원에서
'ESG 선도기업과 함께하는 화성ERT 도시숲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상공회의소와 화성상공회의소가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해 온 프로젝트입니다.
화성상의 ESG 특별위원회, 화성 ESG CEO 클럽 등
소속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축공원에 홍가시나무 63주를 심었습니다.
홍가시나무는 공기 정화 효과가 뛰어나고 생육이 좋아
도시 환경 개선에 적합한 수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에서 산림과 녹지의 역할은 갈수록 주목받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막화가 진행되는 건조지대에서는
나무 심기와 토지 복원이 핵심 대응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도시 내 녹지 확충 역시 같은 맥락에서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탄소흡수원을 늘리는
실질적인 방법으로 평가됩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녹색도시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블루카본을 품은 화성 갯벌의 가치

(사진 출처: 화성신문)
도시숲이 육지의 탄소흡수원이라면,
바다에는 갯벌이 있습니다.
화성상공회의소 ESG 위원회와 원우회 회원 40여 명이
2026년 4월, 화성시 국화도를 찾았는데요.
화성상공회의소와 화성시환경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2026년 '감(축)탄(소)기업' 연수 프로그램의 하나로
해안 환경 정화 활동과 생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관광객이 오가는 해안가부터 바위틈까지,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지 제철 식재료로 차려진 점심 한 상을 나누며
화성 바다가 품은 수산 자원의 고마움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오후에는 화성환경운동연합 최오진 대표이사의
갯벌 생태계 보전 필요성 특강이 진행되었는데요.
화성 갯벌이 육지의 숲보다 탄소 흡수 효율이 높은
블루카본(Blue Carbon) 역할을 한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더불어 훼손된 생태계 복원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경제 기반과 직결된다고 설명하며
갯벌 생태계 보전을 향한 관심을 독려했습니다.
화성상의 ESG 위원회는 이번 국화도 행사를 시작으로
화성의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 경제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
화성상의가 만드는 환경 거버넌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도시숲 나무 심기, 갯벌 생태계 보호를 비롯해
화성상공회의소는 다양한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의 환경 거버넌스 구축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화성상의에서
직접 사무국을 운영하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인데요.
2025년 12월,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활동에 이바지한
14개 기업에 대한 경기도지사 표창 수여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진 지식 공유 세션에서는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경기도, 화성시 환경지도과 관계자들이
대기·폐수·폐기물 등 환경 배출업소 관리 정책과 지원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회원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후 행복상자' 포장 봉사활동이 이어졌는데요.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기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13종의 생필품과 친환경 굿즈가 담긴 상자를
직접 포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협의체는 행사 운영 과정에서도
친환경 종이 명찰 끈과 다회용기를 사용해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자 했습니다.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은
“경기기후환경협의체가
기업의 환경 배출 관리와 ESG 경영을 돕는
민·관 협력 기후 거버넌스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도시숲에서 갯벌, 그리고 거버넌스까지
화성상공회의소는 여러 갈래의 노력으로
지역의 환경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사막화를 막는 길도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숲과 바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도 이어질 화성상공회의소의
환경을 위한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그럼, 다음 ERT레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Editor. ERT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막화가 진행되며
숲과 생태계를 지키는 일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성상공회의소도
지역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육지에서는 나무를 심어 도시숲을 키우고
바다에서는 갯벌을 정화하며 그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활동의 바탕에는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환경 거버넌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화성상공회의소가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세 가지 환경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화성에서 탄생한 도시숲 이야기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는 지난 2025년 4월, 향남 방축공원에서
'ESG 선도기업과 함께하는 화성ERT 도시숲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상공회의소와 화성상공회의소가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해 온 프로젝트입니다.
화성상의 ESG 특별위원회, 화성 ESG CEO 클럽 등
소속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축공원에 홍가시나무 63주를 심었습니다.
홍가시나무는 공기 정화 효과가 뛰어나고 생육이 좋아
도시 환경 개선에 적합한 수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에서 산림과 녹지의 역할은 갈수록 주목받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막화가 진행되는 건조지대에서는
나무 심기와 토지 복원이 핵심 대응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도시 내 녹지 확충 역시 같은 맥락에서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탄소흡수원을 늘리는
실질적인 방법으로 평가됩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녹색도시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블루카본을 품은 화성 갯벌의 가치
(사진 출처: 화성신문)
도시숲이 육지의 탄소흡수원이라면,
바다에는 갯벌이 있습니다.
화성상공회의소 ESG 위원회와 원우회 회원 40여 명이
2026년 4월, 화성시 국화도를 찾았는데요.
화성상공회의소와 화성시환경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2026년 '감(축)탄(소)기업' 연수 프로그램의 하나로
해안 환경 정화 활동과 생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관광객이 오가는 해안가부터 바위틈까지,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지 제철 식재료로 차려진 점심 한 상을 나누며
화성 바다가 품은 수산 자원의 고마움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오후에는 화성환경운동연합 최오진 대표이사의
갯벌 생태계 보전 필요성 특강이 진행되었는데요.
화성 갯벌이 육지의 숲보다 탄소 흡수 효율이 높은
블루카본(Blue Carbon) 역할을 한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더불어 훼손된 생태계 복원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경제 기반과 직결된다고 설명하며
갯벌 생태계 보전을 향한 관심을 독려했습니다.
화성상의 ESG 위원회는 이번 국화도 행사를 시작으로
화성의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 경제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
화성상의가 만드는 환경 거버넌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도시숲 나무 심기, 갯벌 생태계 보호를 비롯해
화성상공회의소는 다양한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의 환경 거버넌스 구축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화성상의에서
직접 사무국을 운영하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인데요.
2025년 12월,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활동에 이바지한
14개 기업에 대한 경기도지사 표창 수여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진 지식 공유 세션에서는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경기도, 화성시 환경지도과 관계자들이
대기·폐수·폐기물 등 환경 배출업소 관리 정책과 지원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회원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후 행복상자' 포장 봉사활동이 이어졌는데요.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기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13종의 생필품과 친환경 굿즈가 담긴 상자를
직접 포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협의체는 행사 운영 과정에서도
친환경 종이 명찰 끈과 다회용기를 사용해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자 했습니다.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은
“경기기후환경협의체가
기업의 환경 배출 관리와 ESG 경영을 돕는
민·관 협력 기후 거버넌스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도시숲에서 갯벌, 그리고 거버넌스까지
화성상공회의소는 여러 갈래의 노력으로
지역의 환경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사막화를 막는 길도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숲과 바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도 이어질 화성상공회의소의
환경을 위한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그럼, 다음 ERT레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Editor. ERT